분석 작업장

분포가 진실을 말합니다.

우리는 SEO 회사라기보다 분석 작업장입니다. 매주 한 가설을 세우고, 결과가 뜻대로 안 나오면 분위수 차트를 다시 그립니다. 표본·기준선·재현 — 이 세 단어가 작업의 골격입니다.

콘텐츠 SEO 한정 · 표본 297편 · 작업 9년차

우리의 방식

수치 없는 주장은 적지 않습니다.

키워드 순위 평균은 의미가 없습니다. 의미 있는 건 중앙값과 분포의 모양입니다. 우리는 한 분기에 한 가설만 검정하고, 그 외 작업은 보조 지표로 분리합니다. 작년 159건의 실험 중 41% 가 의도와 다른 결과를 줬고, 그 41% 가 다음 분기의 가설을 만들었습니다.

  • 한 분기 · 한 가설 · 한 기준선
  • 주제 권위는 의미망이 아닌 트래픽 분배 구조
  • 측정 오차는 코호트별로 분리해 표기
  • 독자 여정은 회귀 모델로 추정, 추측 없음
방법론 노트 →

9년간 쌓인 표본, 정상화 기준

297 발행 콘텐츠 수

이 표본 안에서 분위수와 리프트를 계산합니다. 외부 비교 데이터는 정상화 후에만 인용합니다.

59 주제 클러스터 수

허브-가지 구조의 클러스터. 클러스터 간 회귀와 콘텐츠 갭 점수를 분기마다 재계산합니다.

+3% 월 평균 도달 향상

기준선 대비 월 중앙값 리프트. 측정 오차 ±1.2pp 를 보정한 수치입니다.

고객 보고서 인용

보고서 안의 한 줄들.

"중앙값과 분위수로 트래픽을 보기 시작한 뒤로 주간 미팅이 짧아졌습니다. 평균을 두고 다투던 시간이 사라졌습니다."

송민재
M사 그로스 리드 · 도입 4분기차

"기대보다 낮은 결과를 같은 분량으로 적어 주셔서 처음엔 당황했습니다. 분기 끝에 보니 그 부분이 다음 가설의 근거였습니다."

유나경
Y사 PM · 도입 3분기차

"콘텐츠 갭 점수를 분위수로 정렬해 주셔서,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가 분기 첫 주에 정해졌습니다."

강시현
K사 콘텐츠 팀장 · 도입 2분기차
원칙 01

결론 먼저, 한계는 마지막.

보고서는 결론 한 줄로 시작합니다. 근거 분포가 그 다음, 표본 크기와 검정력의 한계가 마지막. 한계를 적지 않은 보고서는 보내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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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칙 02

재현되지 않으면 적지 않는다.

한 번의 리프트는 표본일 뿐입니다. 두 번째 분기에 같은 방향으로 재현된 결과만 사례에 적습니다. 검정력이 부족한 사례는 사례 페이지에 올리지 않습니다.

방법론 보기 → →

기준선부터 같이 봅니다.

표본·기준선·가설 한 줄. 이 셋만 적어 보내 주시면 검토 후 작업 적합 여부를 솔직하게 회신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