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비스 · 측정 작업
콘텐츠 SEO 진단은 평균이 아니라 분포부터 그립니다
GSC 평균 한 줄이 가린 양극화를, 키워드 297개의 도달 분위수로 다시 그립니다. 첫 미팅에서 보여 드리는 건 점수가 아니라 분포 곡선 한 장입니다.
- 분위수 보고
- 주간 가설 노트
- 코호트 회귀
- 측정 오차 공시
GSC 의 주간 평균은 부드럽게 흐릅니다. 그러나 그 평균 아래에는 상위 5% 페이지의 도약과 하위 40% 페이지의 침묵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. 우리는 그 두 갈래를 한 차트에 겹쳐 그립니다. 평균이 +6% 라고 보고할 때, 중앙값은 -2%, 90분위는 +18% 였던 분기를 여러 번 보았습니다. 진단은 그 거리에서 시작합니다.
추적 키워드 전수의 10·50·90분위 도달을 한 차트에 겹쳐 그립니다. 평균이 가린 양극화의 폭과 방향을 먼저 노출하고, 기준선을 이 분포 위에 잠급니다.
분위수 차트 예시공개 시점·주제 클러스터·검색 의도 세 축으로 코호트를 나눕니다. 어느 코호트의 분포가 좁아지고 어느 쪽이 측정 오차 안에 머무는지, 표본별로 신뢰구간과 함께 적습니다.
코호트 표 보기주제 권위가 응집되는 자리와 흩어지는 자리를 내부 링크 그래프 위에서 회귀로 풉니다. 분위수 도약이 어느 링크 구조와 함께 왔는지, 가설 한 줄로 좁혀 적습니다.
회귀 보고 예시진단의 마지막 산출물은 점수표가 아니라 실험 #N 의 가설 노트입니다. 다음 분기에 검정할 가설 3~5개를 분위수 곡선 옆에 적고, 검정력이 부족한 가설은 폐기 사유까지 함께 남깁니다.
가설 노트 양식"첫 보고서를 받고 '평균은 좋아졌는데 왜 매출이 같지' 라는 한 줄을 드디어 풀었습니다. 분위수 차트에서 상위 코호트만 자라고 하위 코호트가 멈춰 있던 게 보였고, 그 다음 분기 가설이 거기서 나왔습니다."
기준선 측정으로 시작합니다. 첫 한 시간은 키워드 표본을 정하고 분위수 차트를 함께 그리는 자리입니다. 가설이 또렷해진 다음에야 그 분기 작업으로 이어집니다.